파킨슨 우울증을 극복하는 3가지 심리 처방전

파킨슨병 10년 차 보호자로서 이 병과 싸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은 어머님의 몸이 굳어갈 때가 아니었습니다. “이제 나는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어”라며 어머님이 삶의 의지를 놓으려 하실 때, 그 깊은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마주하는 순간이 가장 고통스러웠습니다. 이런 시기가 오면 무슨말을 해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없게 되는것 같습니다. 정말 답답했고 보호자인 저도 우울해지는듯 했습니다. 아래의 … 더 읽기